굿리치보험청구 썸네일형 리스트형 "아직도 팩스 보내세요?" 누워서 1분 만에 '잠자는 병원비' 30만 원 돌려받은 썰 "아... 그 영수증 어디 뒀더라? 귀찮은데 나중에 하지 뭐." 솔직히 고백하자면, 저는 지난 2년간 약국 영수증을 서랍 속에 처박아두기만 했습니다. 겨우 5천 원, 1만 원 받자고 팩스 기계 있는 문방구를 찾아다니는 게 너무 귀찮았거든요. 그런데 며칠 전 친구가 "야, 요즘 누가 팩스를 써? 어플로 찍으면 바로 입금되는데?"라고 하더라고요. 속는 셈 치고 깔아서 해봤는데, 와... 진짜 침대에 누워서 사진만 찍었는데 30분 뒤에 '입금 완료' 알림이 뜨더군요. 그동안 제가 귀찮다고 날린 돈이 수십만 원은 될 거라 생각하니 속이 쓰렸습니다. 여러분은 절대 저처럼 돈 버리지 마시라고, 가장 쉬운 청구 방법 공유합니다. 1. 3년 지나면 내 돈은 공중분해 .. 더보기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