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해상다이렉트 썸네일형 리스트형 "설계사 친구 믿었다가 100만 원 날렸습니다" 다이렉트 실비의 충격적 진실 "야, 내가 신경 써서 설계했어. 이거 하나면 평생 걱정 없어." 사회초년생 때 보험 설계사로 일하던 친구 말만 믿고 덜컥 가입했던 실비보험. 매달 꼬박꼬박 자동이체로 빠져나가니 신경 안 쓰고 살았는데요. 최근에 보험 리모델링을 하려고 알아보다가 뒤통수를 세게 맞은 기분이었습니다. 똑같은 보장 내용인데, 인터넷으로 직접 가입하는 '다이렉트'보다 제가 매달 20% 가까이 더 내고 있었거든요. 10년이면 이게 얼마인지 계산해보니 거의 100만 원 돈이더라고요. 친구가 나빠서가 아닙니다. '사업비'라는 명목의 수수료를 제가 몰랐던 탓이죠. 오늘 저처럼 눈뜨고 코 베이지 않으시려면 이 글 꼭 확인하세요. 1. 보장은 똑같은데 가격은 왜 다를까? 💡 .. 더보기 이전 1 다음